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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로스쿨팀, 서울 모의국제상사중재대회 서면부문 우수상 수상

  • 번호828
  • 조회1226
  • 등록일2021.03.03

대한상사중재원과 국제중재실무회, 그리고 서울대학교 아시아태평양법연구소가 2021년 2월 주최한 이번 제11회 서울 모의국제상사중재대회에서 본 로스쿨 ELVIS팀(11기 박규현, 박다영, 홍혜원, 12기 김민희, 남현영, 문윤지, 엄윤서, 이혜승, 한수원)이 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예비법조인들의 대표적인 국제중재 입문 과정이라고 불리는 서울 모의국제상사중재대회에서는 세계적으로 가장 저명한 모의국제상사중재 경연대회인 Willem C. Vis Moot Competition(비엔나 및 홍콩)의 출제사안으로 서면 제출과 변론을 하는 경연대회로, 1차 서면 평가를 통해 상위 8개 대학이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본 로스쿨 ELVIS팀은 이번 대회 서면부문 수상자 중 유일한 국내 로스쿨 팀으로, 11기 박규현, 박다영 그리고 12기 이혜승, 한수원 학생이 오랄리스트(변론)을 맡았습니다.

   학생들은 “비대면 수업으로 처음 만남부터 ZOOM을 통해 준비하면서 조금 어색했지만, 이원복 지도교수님과 신승남 지도교수님의 열정적인 지도 하에 국제중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본선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 비대면 변론에서는 코로나 시대에 현업에서 국제중재를 비대면으로 하는 것과 같은 경험을 할 수 있었고, 현직에 계시는 변호사님들과의 교류를 통해 국제중재에 대한 실무적 감각을 쌓을 수 있었다. 이번 대회를 통해 국제중재 분야에서의 활약이라는 꿈을 더욱 키울 수 있게 되었다.”고 소감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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